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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결정성 공중합 PET 제품, 롯데 PET CLEAR, BCL 57/62/72 조회수 284
작성자 그린세이버 작성일 2023-11-26 16:02:45

고투명 이면서도 물리적 재생이 용이하여 

자원 순환 경제 구축에 기여하는 저결정성 PET 소재가 개발되었습니다.

 

우리가 재생 가능한 소재로 가장 익숙하게 아는 것은 일반 PET용기가 되겠는데요

일반 PET와 함께 물리적 재생을 하여도 공정에 전혀 문제가 없으면서,


고부가치의 기능성으로 고투명성, 내화학성이 우수한 저결정성 PET인 

롯데케미칼의 PET CLEAR를 소개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PET polyethylene terephthalate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의 약자 입니다.

 

PET는 투명하고 연신 파단강도가 우수하고, 가스베리어성 등이 우수하여 생수, 탄산수, 쥬스와 같은 

다양한 음료의 투명 용기로 상업화 된 이후로 아주 많은 량이 사용되고 있어요.

 

그래서, 플라스틱 자원순환에서 재생PET의 기술개발과 재생 시장성장이 가장 앞서가고 있다고 보면 

되겠는데, PET계 수지의 시장에서 고급화를 지향하는 유리대체의 플라스틱용기 시장이 있는데

화장품과 의료 용도와 같이 두껍고 내화학성이 필요한 투명 용기들이 되겠어요.

 

 

그런데,

 

유리대체가 가능한 비결정성 폴리에스터계 전문 소재는 PETG가 있겠는데, 비결정성이라서 유리전이온도(Tg), 

80℃ 이상의 온도에서는 융착이 발생하기 때문에, 100℃가 넘어가면 건조기에 

녹아 달라 붙어 버리는 사고가 납니다. 그래서, OTHER로 구별해서 별도 소각이나 매립이 되도록 구별하게 됩니다

이스트만의 EASTAR, SPECTAR SK케미칼의 SKYGREEN, Celanese NPG PET과 같은 제품이 있겠어요.


 

이러한 재생공정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열결정화 속도를 느리게 조정해서, 두껍게 사출해도 결정화가 방지되어

두껍고 미려한 화장품용기와 같은 병을 생산할 수 있고, 또한 PET로 배출해도 재생 공정에서 문제를 발생 시키지 

않도록 한 폴리머 제품, PET CLEAR를 롯데케미칼이 새롭게 개발하였습니다.

 

이 폴리에스터 수지는 IPA 10mol%를 공중합 모노머로 사용해서 결정속도를 조정해서, 색상이 투명하고, 내추럴한 것이 특징인데

IPA Iso Phthalic Acid(이소프탈릭애시드)라는 PET폴리머의 원료는 가스베리어성(가스차단성)과 내화학성을 개선 시켜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다양한 레시피의 화장품의 용기에 적합하고 또한 메디컬용 디바이스에 적용하면 살균 과정 등에 대한 내구성과 

제품 신뢰성을 상승 시킬수 있겠습니다. 


 

또한, PET CLEAR는 일반 PET보다 10℃ 이상 낮은 온도에서도 가공할 수 있어서, 열분해도 방지하고 에너지 감축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감소시킬 수도 있고, 특히, 사용한 후에 배출시에 PET와 동일한 재생마크를 사용할 수 있어서, 자원순환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이 아주 큰 장점이고, 그린소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제품에 대해 좀더 자세히 문의하거나, 제품 테스트를 하고 싶은 분은, 샘플을 구매하기 손쉬운 쓰리세이브 플랫폼에서 문의해 

주시고, 생산을 계획하고 있는 용기와 적합성이 있는 지에 대해 자문이 필요하면 다음 메일로 문의 주세요


▶▶▶ hjj@3save.co.kr

 

 

3SAVE, 그린세이버 입니다.